
★ 9.30
532K명
47화
연재 중
3화
비회원 무료
심야 1시, 보석상에 도착한 익명의 의뢰서 한 장.
심야 1시, 보석상에 도착한 익명의 의뢰서 한 장 — 루비를 닮은 사람을 찾아주세요. 잠 못 드는 새벽의 도시에서, 루비를 닮은 한 사람을 찾는 의뢰가 시작된다. 잃어버린 이름과 다시 마주하는 12개의 밤.
EDITOR'S NOTE
도시의 밤을 내려놓고 보석상에 들어가면, 빛이 차곡차곡 쌓인 진열장이 천천히 말을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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